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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C News] 웨스턴디지털, 업계 최고 속도 1TB UHS-I 마이크로SD 카드 2종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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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 웨스턴디지털(스티브 밀리건 CEO, www.westerndigital.com/ko-kr)이업계 최고 속도의 1TB[1]UHS-I 마이크로SD 플래시 메모리 카드 2종‘1TB샌디스크 익스트림 UHS-I 마이크로SDXC 카드(SanDiskExtreme® UHS-I microSDXC™ card)’와 ‘1TB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UHS-I 마이크로SDXC 카드(SanDiskExtreme® PRO UHS-I microSDXC™ card)’를 국내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1TB 샌디스크익스트림 UHS-I 마이크로SDXC 카드와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UHS-I 마이크로SDXC 카드는 빠른 속도와 높은 용량으로 스마트폰, 드론, 액션캠 등에서 촬영한 방대한 양의 고화질 사진과 영상을 저장 및 전송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용량 제한이나 긴 전송시간에 대한 걱정 없이 고화질의 콘텐츠를 제작 가능하다.


 

특히 웨스턴디지털의 특허 받은 플래시 기술을 기반으로 각각최대 160MB/s[2]와170MB/s[3]의빠른 속도를 제공해 기존의 일반 UHS-I 마이크로SD 카드대비 절반에 가까운 속도[4]로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의 빠른 실행과로딩을 위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성능 클래스인 A2 사양[5]도갖췄다. 신제품 샌디스크 마이크로SD 카드 2종은 1TB와 함께 512GB 용량으로도출시된다. 국내 소비자권장가격은 용량에 따라 각각 샌디스크 익스트림 UHS-I마이크로SDXC 카드 512GB 430,000원, 1TB 690,000원이며,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UHS-I 마이크로SDXC 카드 512GB490,000원, 1TB 990,000원이다. 국내출시를 기념해 10월 20일까지 티몬에서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UHS-I 마이크로SDXC 카드를 699,000원에 판매하는 특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웨스턴디지털은지난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9’에서 차세대NVMe 기술을 적용한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CF익스프레스 카드 타입B(SanDisk Extreme PRO® CFexpress™ Card Type B)’를 공개한 바있다. 이 카드는 고화질 콘텐츠 제작을 위해 최신 기술을 필요로 하는 포토그래퍼와 영상작가들을 위한제품이다. 자사의 기존 카드 포맷 대비 3배 이상[6] 빠른 속도로 로(RAW) 6K 비디오 연속 녹화[7]를지원하고 워크플로우 효율성을 개선시킨다. 이와 함께, 웨스턴디지털은4K UHD 비디오[8]와연사 모드 촬영에 최적화된 초고용량 SD 카드인 ‘1TB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SDXC UHS-I 메모리 카드(SanDisk Extreme PRO SDXC™ UHS-I memory card)’도발표했다. 이 제품은 1TB UHS-I SD 카드 중 가장빠른 최대 170MB/s의 전송 속도[9]를제공한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CF익스프레스 카드 타입 B는 11월 말, 1TB 샌디스크익스트림 프로 SDXC UHS-I 메모리 카드는 10월 중순국내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