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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C News] 웨스턴디지털, 2020년 샌디스크 낸드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익스트림 프로 시리즈 신제품발표

오늘 삼성동에 위치한 인터콘티넨탈 호텔 지하1층 모데라토룸에서는 WD 샌디스크에서 2020년 신제품 발표회가 있었다.   이날 발표된 신제품은 총 6가지 종류로 웨스턴디지털 메모리 카드 중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시리즈이다.  신제품 발표회의 시작은 조원석 지사장의 회사 소개에서 부터 시작이 되었다.  현재 샌디디스크는 전세계 6만 5천 명의 직원을 거드리고 있는 거대한 스토리지 업체로 20년 이상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생산해 왔으며 전세계 5개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공장을 갖고 있으며 그 외에 최첨단 3D 낸드 (현재 96단) 플래시를 양산하고 있으며 R&D 센터는 미국와 일본에 위치해 있다. 



▲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조원석 지사장


샌디스크에서는 최근 고품질 컨텐츠의 증가세와 스마트홈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더불어 프라이버시 및 보안에 대한 요구 등이 증가하고 있으며 일반 소비자들의 낸드 플래시 기반의 저장 장치와 컴퓨터에 장착되는 SSD 등이 기존의 하드디스크를 대체하고 있기 때문에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 웨스턴디지털의 소비자용 브랜드 포트폴리오


이어서 2020년 샌디디스크 제품 포트폴리오 및 신제품 소개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이 이어졌다. 



▲ 웨스턴디지털 코퍼레이션 한국 유통 사업 총괄 심영철 본부장 


휴대용 기기들의 발전으로 인해 일반 소비자들에서 부터 전문가부터 만흔 컨텐츠를 만들고 있다. 전문가의 경우는 고해상도 파일 포맷인 RAW, 4K, 8K 등으로 촬영을 하는데 RAW 사진 촬영의 경우는 50-70MB 용량을 필요로 하며 555MB/s RAW 속도를 갖는 영상을 생성하게 되는데 12초간 20 FPS RAW 저장시 분당 약 60GB 정도의 용량을 필요로 한다. 


이런 빠른 속도 및 용량을 가진 제품을 출시하였는데 이 제품들이 오늘 소개하는 새로운 2020년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시리즈이다.  




▲ 샌디스크는 199년대 최초로 낸드 플래시 기반의 CF 표준으로 처음 선보였다. 


CF 표준을 만들게 될 때에는 동영상 보다라는 스틸샷 등을 빠르게 저장하기 위한 표준으로 만들어 졌는데 사실 동영상을 촬영하기엔 느린 속도로 인해 CFast 2.0 그리고 CF express 로 속도를 끌어올리는 표준을 만들었다.  오늘 소개하는 CF express 규격으로 나온 제품으로 읽기 속도 최대 1700MB/s, 쓰기 속도 최대 1400MB/s 성능을 갖게 되는데 이를 통해 RAW 포맷 4K 영상 저장이 가능해진다.  이와 더불어 최근 출시된 캐논의 카메라의 경우는 6K 해상도까지 빠르게 저장이 가능하다. 



▲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CF 익스프레스 카드 타입 B 


현재 이 제품의 경우는 카메라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을 하게 될 예정인데 우선 기본적으로 이 해상도를 지원하며 빠르게 저장할 수 있는 고성능의 카메라를 필요로 한다. 



▲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CF 익스프레스 타입 B 리더기 


CF 익스프레스는 전문 포토그래퍼 및 영상 작가, 영화 촬영 감동 들의 현재와 미럐의 소요를 충족할 것으로 보이며 기존의 PCIe 및 NVMe 생태계에서 이동식 미디어 스토리지를 표준화하게 될 듯 하다.  현재 캐논, 니콘, 파나소닉, 페이즈 원 등의 많은 카메라 개발 업체들이 CF 익스프레스 메모리 카드 규격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촬영된 영상 및 스틸 컷 등을 저장, 편집 등을 하기 위해서는 빠르고 안정적인 낸드 플래시 기반의 이동형 저장 장치를 필요로 한다. 이 제품이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SSD 이다.. 이 제품은 업계 최대 1050MB/s 의 연속 읽기 성능을 통해 전송, 저장, 편집 및 관리가 가능하며 IP55 등급의 방진, 방수 및 2미터 낙하 테스트까지도 통과된 제품이기 때문에 가볍고 작아 휴대성이 높다.  이를 통해 ExFAT 포맷 및 USB TypeC 포트를 갖고 있다. 업계 최고 표준인 5년 간의 사후 보증 기간을 갖고 있으며 500GB 부터 최대 2TB 의 용량을 가진다. 



▲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SSD 


그리고 최대 1TB 용량을 갖고 있는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UHS-I SD 및 마이크로 SD 카드로 출시한다   이제 1TB 용량을 가진 제품을 가진 이유는 앞에서도 설명을 했다 시피 고용량, 고화질 파일 포맷이 일반화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 USB 타입C USB 및 듀얼 드라이브 신제품 출시


최근 USB 타입C 포트가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스마트폰의 빠른 보급으로 인해 해당 포트를 통한 USB 플래시 메모리 제품이 출시가 되며 이 제품들도 역시 빠른 읽기 속도 및 1TB 의 용량을 가진 제품으로 추가가 되며 국내에서 출시가 되어 판매가 되고 있다. 


■ 샌디스크 2020년, 신제품 발표회 이모저모